CGM으로 전당뇨를 진단할 수 있나요? A1C·공복혈당·식후혈당 기록법

카테고리: 대사·체중 건강정보

CGM으로 보이는 식후혈당 스파이크를 A1C, 공복혈당, OGTT, 식사·수면·운동 기록과 함께 해석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CGM, 즉 연속혈당측정기는 전당뇨를 혼자 진단하는 기기가 아닙니다. 다만 같은 식사를 했을 때 혈당이 언제 오르고 얼마나 오래 머무는지, 수면 부족이나 야식, 운동, 스트레스가 식후혈당 패턴을 어떻게 바꾸는지 확인하는 데는 매우 유용합니다. 전당뇨를 확인할 때 우선 기준이 되는 검사는 A1C, 공복혈당, 경구당부하검사(OGTT)입니다. CGM 수치는 이 검사들을 대신하기보다, 검사 결과와 생활 기록 사이를 연결해 주는 보조 자료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글은 CGM 그래프를 불안하게 해석하지 않고, A1C와 식후혈당 기록을 함께 정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 글의 핵심 답변 | 질문 | 먼저 볼 기준 | 근거 수준 | 해석 | |---|---|---|---| | CGM만으로 전당뇨를 진단할 수 있나요? | A1C, 공복혈당, OGTT | 공식 진단 기준 | ADA 2026 기준에서는 CGM을 전당뇨·당뇨 선별 또는 진단에 단독 사용하기에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 | CGM은 어디에 도움이 되나요? | 평균 혈당, 목표 범위 초과 시간, 혈당 변동성, 식후 상승 시간 | 체계적 문헌고찰·관찰 연구 | 개인의 식사·운동·수면 반응을 기록하는 데 ...

관련 주제: 플로로탄닌, 감태추출물, 해양 폴리페놀, 갈조류 폴리페놀, Ecklonia cava, eckol, dieckol, 항산화, 염증, 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