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감소증이 걱정되면 재활의학과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핵심 답변 근감소증이 걱정돼 재활의학과에 가면 근육 크기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근력, 근육량, 걷고 일어나는 기능, 원인과 낙상 위험을 함께 확인합니다. 보통 악력이나 의자에서 일어나기로 근력을 재고, DXA 또는 생체전기저항분석(BIA)으로 팔다리 근육량을 평가합니다. 보행속도·SPPB·일어나 걸어가기 검사는 현재 기능과 재활 계획을 정하는 데 쓰입니다. 근육이 줄어 보인다는 느낌이나 가정용 체성분 수치 하나만으로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최근 계단 오르기와 의자에서 일어나기가 어려워졌거나, 걷는 속도가 느려지고, 넘어짐·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가 생겼다면 평가받을 이유가 충분합니다. 재활의학과에서 확인하는 다섯 축 평가 주로 쓰는 방법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위험 선별 SARC-F, 종아리둘레, 체중 변화 정밀 평가가 필요한 사람을 가려내는 단계이며 진단 자체는 아닙니다. 근력 악력계, 5회 의자 일어나기 손과 하체의 힘이 실제 생활 기능을 버틸 수준인지 봅니다. 근육량 DXA 또는 BIA 팔다리 골격근량을 키·체격과 함께 해석합니다. 수분 상태와 장비 차이도 고려합니다. 신체 기능 보행속도, SPPB, 일어나 걸어가기 이동 능력, 균형, 낙상 위험과 재활 전후 변화를 확인합니다. 원인·동반 문제 병력, 식사, 약, 진찰과 필요한 혈액검사 영양부족, 활동 저하, 만성질환, 통증·신경 문제와 약물 영향을 구분합니다. AWGS 2025에서 달라진 핵심 최신 아시아 근감소증 합의문인 AWGS 2025는 낮은 근육량과 낮은 근력이 함께 확인될 때 근감소증으로 진단하도록 정리했습니다. 보행속도, 5회 의자 일어나기, SPPB 같은 신체 수행능력은 진단의 필수 조합이라기보다 기능 저하 정도, 예후와 치료 반응을 보는 결과 지표로 둡니다. 65세 이상에서는 악력 저하 기준으로 남성 28kg 미만, 여성 18kg 미만을 계속 사용하지만, 검사 자세와 기기·연령·체격을 함께 봐야 합니다. AWGS 2025는 50~64세에도 별도 평가 기준을 제시했으므로 인터넷 숫자 하나로 자가진단하기보다 측정 방법이 표준화됐는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검사 전에 기록하면 좋은 내용 최근 6~12개월 체중 변화와 식사량, 삼키기 불편 여부 의자에서 팔을 쓰지 않고 일어날 수 있는지, 계단·보행이 언제부터 어려워졌는지 지난 1년간 넘어진 횟수와 어지럼, 통증, 발 감각 저하 여부 입원·수술·장기 침상생활과 심장·폐·당뇨·신장·신경계 질환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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